에이전트 직접 활용해보기

블럭스 고객사는 에이전트
어떻게 쓰고 있을까?

29개 브랜드가 실제로 남긴 대화를 들여다봤습니다.

console.crm.blux.ai · Blux Agent
📊SECTION 01얼마나 쓰고 있나

반년 만에, 에이전트가
마케팅 운영의 기본값이 됐습니다

성장 추이는 시작월을 100으로 둔 상대 지수로, 누적 규모는 전체 고객사 합산 수치로 표기했습니다.
6월은 진행 중이라 현재 페이스 기준 전망치를 점선으로 표시했습니다.

×5
에이전트 사용량
올해 1월 → 5월 · 월간 세션
×3
월 집행 캠페인
지난 12월 → 4월 정점
29
사용 중인 고객사
브랜드가 일상 운영에 활용
0+
최근 30일 누적 대화
29개 고객사 합산
0+
생성된 캠페인
최근 30일
0+
생성된 오디언스
최근 30일

* 최근 30일(2026.05.25–06.24) · 블럭스 전체 앱 누적 기준.

에이전트 월간 사용량

1월 → 5월 약 5배
상대 지수 · 2026년 1월 = 100

월 집행 캠페인 수

12월 대비 약 3배
상대 지수 · 2025년 12월 = 100
💬SECTION 02무엇을 시키나

마케터가 에이전트에게
실제로 맡기는 일들

대화를 업무 목적별로 묶으면 6가지 유형으로 나뉩니다.
가장 많은 건 오디언스·캠페인 같은 운영 위임이에요.
아래는 유형별 비중과, 각 유형이 실제로 분석 → 실행으로 이어진 진짜 케이스입니다.

분석에서 실행까지 — 실제 케이스
🔒 나머지 리포트 잠금

30초면, 전부 열려요

이름·연락처만 남기면 바로 이어집니다.

입력하면 바로 열리는 것

나머지 실제 활용 케이스 3건
AI vs 수동 성과 비교 — ROAS 최대 +46%
성과를 가르는 활용 팁 6가지
에이전트 고를 때 봐야 할 2가지

입력하신 정보는 블럭스 리포트 안내 목적으로만 사용됩니다. (프로토타입 — 현재 입력값은 브라우저에 임시 저장됩니다.)

🎯SECTION 03그래서, 더 나았나

같은 고객에게 보내도
AI가 만든 쪽이 더 좋았습니다

동일 조건에서 AI 방식과 기존 방식을 나눠 비교한 결과입니다.
모두 기존 방식 대비 상대 개선폭이며, 식별 정보는 섹터 단위로만 표기했습니다.

패션 이커머스

AI 오디언스 vs 수동 타겟팅

오픈율+31%
구매율+27%
ROAS+46%
일반 커머스

AI 콘텐츠 개인화 vs 일괄 발송

오픈율+18%
구매율+24%
ROAS+35%

왜 차이가 났을까

  • 더 정밀한 타겟팅행동 신호를 조합해 '살 것 같은 사람'을 좁혀 보냅니다.
  • 맥락 맞춘 메시지같은 혜택도 고객 행동에 맞춰 표현·문구가 달라집니다.
  • 타이밍 최적화이탈·관심 시점에 맞춰 보내 회수 효율이 올라갑니다.

* 기존 방식(수동 세그먼트 · 일괄 발송) 대비 상대 개선폭. 동일 기간 · 동일 대상 분할 비교 기준.

🧠SECTION 04잘 쓰는 법

같은 에이전트라도
이렇게 쓰면 성과가 갈립니다

실제 고성과 사용 패턴에서 공통으로 나타난 6가지.
오늘 바로 적용할 수 있는 활용 팁입니다.

01

맥락을 한 번에 담아 요청

채널·타겟·전환·문구·랜딩을 한 묶음으로 불러주면 초안 정확도가 올라갑니다. 조각조각 묻기보다 한 번에.

02

이름·상품명 개인화를 기본으로

개인화를 넣은 발송이 성과를 가릅니다. 머지태그를 기본값으로 켜두면 같은 캠페인도 전환이 달라집니다.

03

흩어진 세그먼트는 "합쳐줘"

새로 만들기보다 기존 오디언스를 합치고 겹침을 확인하는 정리가 더 잦고 빠릅니다.

04

성과는 묻고, 원인까지 캐라

"왜 빠졌어?"처럼 결과가 아니라 원인을 물으면 다음 액션까지 제안받습니다.

05

운영은 주기적으로 "한 번 봐줘"

돌고 있는 시나리오·캠페인을 통째로 점검시키면 멈춘 흐름·누락을 먼저 잡아줍니다.

06

새 방식은 기존과 나눠 비교

AI 오디언스·개인화를 기존 방식과 분할 발송해 개선폭을 직접 확인하세요.

🧭SECTION 05한 걸음 더

단순 실행을 넘어,
전략 파트너로

가장 인상적인 대화는 "이거 만들어줘"가 아니라 "이 목표를 어떻게 달성하지?"였습니다.
마케터가 막막한 순간, 에이전트를 함께 머리를 맞대는 상대로 씁니다.

고객사지금 사이트에서 데이터 분석하고, 내가 건드려야 할 개선 포인트가 뭔지 짚어줘.
에이전트
🔍퍼널·시간대·회원·CRM 자산 진단
지금 단계에서 손볼 7가지를 우선순위로 추렸어요.
🧠 진단
  • 행동 추적 공백 — 한 달간 방문·조회·장바구니가 0건, 주문만 수집 (분석 토대부터 비어 있음)
  • 상세조회→장바구니 5.6% — 퍼널 최대 이탈 지점
  • 야간·푸시 동의자 0명 — 보낼 채널 자체가 막힘
  • 비회원 매출 1% — 매출의 99%가 회원
  • 재구매율 3.03% — 오픈 초기라 정상, 주기 공략 여지 큼
  • CRM 자산 0건 — 캠페인·인앱·시나리오 전무
  • 23시 주문 최고 — 야간 CRM 기회
에이전트
1순위 ① 행동 추적부터 정상화(모든 분석의 토대) ② CRM 자산 0→1 — 가장 뜨거운 주문서 이탈부터 인앱으로. 먼저 세팅해 둘까요?
전략 대화, 더 보기
고객사이 시나리오 일주일만 진행할 건데, 분기 대기시간을 어떻게 잡아야 효율이 좋을까?
에이전트
🔍발송 타임라인 계산
현재 설정이면 전체 여정이 36시간+이라, 일주일 세일엔 너무 늘어져요.
메시지현재권장
재방문 푸시+28h+10h
시즌오프 BM+30h+12h
종료임박 문자+32h+14h
에이전트구매 확인 대기를 1일→6시간으로 줄여 전체 여정을 하루 안으로 압축하면, 세일 기간·긴급성 톤과 맞아떨어져요.
고객사전주 성과를 전전주 대비로 공유해줘. 고성과 캠페인 Top3도.
에이전트
🔍주차별 발송·오픈·주문 집계
전주 오픈율 1.24% · 발송 149만 · 오픈 18,451 — 전전주 대비 발송 -13%, 오픈 -15%예요. Top3는 티셔츠 테마가 휩쓸었어요.
고객사근데 캠페인 통계 다운받은 거랑 숫자가 다른데, 왜 더 많아?
에이전트
🔍campaign_id 보유 건만 재집계
직전 수치엔 시나리오·인앱 발송까지 섞여 있었어요. 캠페인 귀속분만 거르면 주문수가 정확해져요. 기준 통일해서 다시 정리했어요.
🚀SECTION 06인사이트와 다음 단계

에이전트는 마케터의 손을
빠르고 가볍게 만듭니다

대부분의 대화는 탐색이 아니라 실행이었습니다.
고객사는 무엇을 할지 이미 알고 있고, 에이전트는 그걸 더 빨리 해내게 합니다.
그 속도가 쌓여 반년 만의 5배가 됐습니다.

운영이 빨라진다

오디언스·캠페인·인앱 세팅처럼 반복되던 작업을 말 한마디로 위임합니다.

데이터가 가까워진다

대시보드를 뒤지는 대신 그냥 묻습니다. 매출이 왜 빠졌는지, 누가 다시 살지를.

전략을 함께 짠다

목표가 막막할 때, 무엇부터 손대야 할지 같이 정해주는 상대가 됩니다.

에이전트, 고를 때 봐야 할 2가지

같은 'AI 에이전트'라도 구조가 다릅니다.
외부 LLM을 도구로 엮은 MCP 조합형과,
분석·실행·품질을 한 제품으로 책임지는 자체 에이전트.
도입 후 "기능은 많은데 우리가 쓸 건 없다"가 되지 않으려면 두 가지를 확인하세요.

01

분석에서 실행까지, 한 대화로 이어지는가

"이탈 위험 고객 찾아줘" 한마디에 분석 → 오디언스 → 캠페인 초안까지 한 흐름으로 나오는지. 분석만/발송만 되는 솔루션은 단계마다 사람이 손으로 넘겨야 합니다.

✓ 블럭스 — 한 대화로 분석→실행 연속 ⚠ MCP 조합형 — 분석·실행 분절, 수동 핸드오프
02

성과 품질을 누가 책임지는가

대화 품질·이상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, 문제가 보이면 분기 로드맵이 아니라 1~2주 안에 고치는지. 외부 LLM에 얹은 구조는 그 행동을 들여다볼 수 없어 책임이 고객사로 넘어옵니다.

✓ 블럭스 — 실시간 모니터링 · 1~2주 내 교정 ⚠ MCP 조합형 — 외부 LLM 모니터링 불가, 책임 고객사

①은 위 SECTION 02 케이스가 그대로 보여줍니다. 실제 세션에서 분석이 곧장 실행으로 이어졌으니까요.

바로 시작하는 3단계

STEP 1평소 하던 말로 요청

"재구매 안 한 고객한테 뭐 보낼까?"처럼, 하고 싶은 일을 그냥 말로 던지면 됩니다.

STEP 2분석부터 초안까지 한 번에

에이전트가 데이터를 직접 보고 대상까지 잡아서, 캠페인·인앱 초안을 만들어 둡니다.

STEP 3검토하고 발송

초안만 확인해서 내보내고, 결과가 궁금하면 다시 물어보면 됩니다.

블럭스 팀과 이야기 나눠보기 →